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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21001

KBS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의 정상 방영과 시청자의 알 권리 보장을 요청합니다.

KBS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의 정상 방영과 시청자의 알 권리 보장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KBS 시청자입니다. 오는 11월 9일과 16일 방영 예정인 KBS 다큐멘터리 「포식자들」과 관련하여, 권영찬 씨가 방송 내용 일부의 삭제와 방영 연기를 요구하는 청원을 제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해당 청원에 반대하는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서, 방송의 독립성과 시청자의 알 권리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첫째, 반론권을 전혀 보장받지 못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권영찬 씨는 청원을 통해 제작진으로부터 어떠한 반론권도 보장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권영찬 씨가 직접 작성한 청원에 따르면, 제작진으로부터 방송 내용과 관련된 질문이 담긴 이메일을 받았으며, 본인 역시 제작진에게 여러 차례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이미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포식자들」에는 제작진이 권영찬 씨에게 보낸 사실 확인 요청 이메일과 이에 대한 권영찬 씨의 입장을 소개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KBS는 제작진이 진행한 사실 확인 및 반론 요청 절차, 당사자가 제출한 자료와 실제 방송에 반영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방송을 연기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권영찬 씨는 강경윤 기자와의 법적 분쟁 및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방송 연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하여 이미 사법기관의 판단이 내려진 사안도 존재합니다. 권영찬 씨는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진행된 형사재판에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민사소송에서도 허위사실에 관한 판단과 함께 2,000만 원의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물론 항소 등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이라면 최종적인 법적 판단이 확정됐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미 형사와 민사재판에서 일정한 사법적 판단이 내려졌다는 사실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특히 법적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정만으로 해당 사안을 다루는 언론 보도를 일률적으로 중단하거나 연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논리가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사회적 논란의 당사자가 법적 대응을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공익적 보도가 제한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시청자의 알 권리와 공익적 보도의 가치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포식자들」은 사이버폭력과 그로 인한 피해 문제를 다루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사이버폭력은 개인의 명예와 일상을 훼손하고, 때로는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남기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취재하고 사회적 논의의 장으로 끌어내는 것은 공영방송이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송에 등장하는 모든 당사자의 권리와 명예는 보호되어야 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면 정정되어야 하고, 정당한 반론 역시 충분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방송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는 당사자의 권리가 존중받아야 하는 만큼, 시청자가 방송을 직접 시청하고 그 내용을 판단할 권리 역시 존중받아야 합니다. 특정 당사자가 방송 내용에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방송의 일부를 삭제하거나 편성을 연기하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무엇보다 해당 방송의 어떤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다르고, 어떠한 취재·제작 원칙을 위반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방송의 공정성을 지키는 것과 방송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이에 KBS에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1. 권영찬 씨가 제기한 청원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되, 제작진이 진행한 사실 확인과 반론 절차, 실제 방송 내용, 관련 자료와 사법적 판단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2. 방송 내용에 명백한 오류가 있다면 정정과 반론 보장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근거 없이 특정인의 요구만으로 방송 내용이 삭제되거나 편성이 연기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4. 공영방송의 편성 독립성을 지키고, 시청자의 알 권리가 존중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영방송의 독립성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며, 시청자의 알 권리 역시 존중받아야 합니다. 시청자는 방송을 보기도 전에 그 내용을 접할 기회부터 제한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KBS가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과 원칙을 지키고, 객관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포식자들」이 정상적으로 방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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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프로그램#20999

국민의 시청료로 이런 프로그램은 안됩니다. 11월 9일 16일에 편성된 파괴자들 사이버레카들 VS 생존자들 잘못된 방송 내용 바로 잡아주세요

안녕하세요 KBS 개그맨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 석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문화예술대학교를 비롯해서 13년간 교수를 맡았던 한국연예인자살예방센터 권영찬 소장입니다. 저는 지난 13년간 한국연예인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연예인들을 무료로 상담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번 11월 9일과 16일에 KBS에 편성된 '파괴자들 사이버레카들 VS 생존자들'에 권영찬은 강경윤을 공격한 싸이버레카로 표현 될수 있는 잘못된 방송 내용이 있는 것 같아서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출연하는 SBS 자회사 강경윤 기자에 대한 상황입니다. 강경윤씨는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 공적인 인물이기에 한번더 고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고 최성봉의 극단적인 선택에 이진호 싸이버레카의 방송과 강경윤 기자의 기사가 최소한 정황을 제공했다는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경윤 기자가 권영찬을 비롯해서 수많은 연예인에 대해서 취채를 하고 기사화 하지 않고, 그러한 녹취를 이진호에게 넘겨서 이진호가 수익을 수십만 조회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현재 재판에 증거로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진호씨도 공적인 인물로 강경윤씨와 고 최성봉이 1차 극단적 시도를 할때 '퍼포먼스 쇼'라고 방송과 기사를 썼습니다. 한국연예인자살예방센터 소장으로서 아주 위험한 대처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것을 비난하고 말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고 최성봉은 극단적 시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고 최성봉을 16여년쯤에 KBS 아침마당 고정패널을 할때 출연자로 만나서 제가 그의 멘토로 활동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상황을 인지했지만, 극단적인 시도를 한 이후에 눈물로 그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국회 과방위에서 진행하는 '싸이버레카' 방지 대책 정책 포럼에 초청을 받아서 이진호 싸이버레카를 막지 못하면 또 다른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이 따른다고 경고를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당시 과방위 소속 의원과 제 유튜브 그리고 여러 대형 유튜브에 의해서 방송 되었으나, 제 방송외에는 전부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고 김새론의 극단적 시도로 또 한명의 연예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 김새론 측의 유가족의 상담을 무료로 받으며, 유가족 측을 상담하면서 고 김새론이 이진호의 방송과 강경윤과 수많은 기자들의 기사로 인해서 극단적 선택을 수차례 했다는 내용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유가족의 주장입니다) 물론 유가족은 고 김새론씨와 한 배우가 사귄것에 대해서 보호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로세로연구소가 고 김새론 유가족과 통화 한후 이러한 내용을 유가족 허락 없이 방송으로 내 보내고 일파만파 일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2023년 강경윤씨가 SBS 기자윤리 강령을 위반하고 저에 대한 공격형 기사를 썼고, 저는 강경윤씨 또한 공적인 인물이기에 저도 강경윤씨가 쓴 기사에 대한 방어를 하기 위해서 강경윤씨와 이진호씨에 대한 방송을 수차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경윤씨와 이진호 유튜버는 저를 수차례 고소를 했지만, 전부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강경윤씨를 고소하고 이진호씨를 3~4차례 고소를 진행하였으나, 명예훼손은 맞으나 권영찬이 공적인 인물이라는 결론에 피해 갔습니다. 물론 각각 1개의 재판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심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진호를 마포경찰서에 고소한 사건이 서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가 되었고, 서부지방검찰청에서 지난 2026년 초 정식 재판으로 구공판을 진행하였습니다. 1차 재판은 권영찬의 증언 외에는 증거가 없어 무죄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검찰 측에서 항고를 해서 서부지방법원 고등법원에서 이진호는 권영찬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맞다고 주문에 자세하게 나오며 벌금 100만원이 결정 되었습니다. 물론 현재 이 재판은 이진호가 대법원에 항소를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강경윤은 제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업무 방해, 모욕 등으로 고소했으나 처음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나와 이의신청을 통해서 현재 1년째 고양지청에 계류 되어 있고, 고양경찰서에 보완수사가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KBS가 대주주로 있는 웨이브 OTT 에 이러한 내용의 방송이 나간다고 이진호가 자신의 방송에서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작진이 방송제작 준칙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KBS와 웨이브에 편성이 된다며 저에게 메일 하나를 보냈는데, 보낸이의 이름도 보낸 사람의 연락처도 제작처도 어디라고 밝히지 않고 "KBS와 웨이브에 방송이 나간다는 내용'의 메일과 질문 이었습니다. 저는 35년의 방송 경험을 통해서 이런 것을 처음봐서 처음에는 싸이버레카나 누구의 장난일수도 있어서 KBS에 확인 요청을 공식적으로 02-781-1000을 통해서 했습니다. KBS 측은 그러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지만 이름이 바뀌었고 다른 내용으로 진행이 되며, 권영찬씨에게 연락을 한적이 없다고 제작진 측의 답변을 KBS측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 담당자라는 pd와 작가팀에게 그래서 메일로 수차례 이진호와 강경윤씨의 자료를 보내고 반론권 보장을 위해서 인터뷰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원했지만, 제작진을 보호해야 한다는 미명아래 저는 그 어떠한 반론권도 보장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이진호가 서부지방 고등법원의 재판으로 1심이 뒤집어져 100만원 벌금형이 결정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웨이브 포식자들을 방심위에 제소를 한 상태고 현재 조사중인 사건입니다. 그런데 KBS에 11월 9일과 16일 편성이 되었다는 것을 어제 알았고, 그대로 방송이 나가면 저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과 함께 저 또 한도 시청자의 한 명으로 시청료를 내고 있기에 공익을 위해서도 절대로 강경윤씨가 MC 형태로 나서는 방송은 막아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웨이브 포식자들에는 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며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방송제작 준칙을 위반한게 명확해졌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송을 토대로 방송이 된다면 저는 또 KBS를 방심위에 제소를 해야 합니다. KBS는 국민의 세금과 시청료로 운영이 되는 공익 방송입니다. 최소한 저와 법적인 소송을 진행하고 제가 고소한 내용의 당사자가 방송에 나가서 저에 대한 명예 훼손을 하는 내용은 법적인 결정과 경찰의 결정이 내려진 후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KBS 담당 부장에게 연락해서 알리게 되었고, 담당 부장이 누군지 알게 되어 통화를 하려고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현재는 전화를 받지 않아서 강경윤씨와의 소송자료 그리고 강경윤씨가 쓴 공격형 기사를 언중위에 제소해서 1일 50만원 배상 판결과 함께 부분 삭제, 정정보도와 반론보도가 진행이 된 내용도 KBS 담당 부장에게 보냈지만, 아직까지 연락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KBS 공익 방송은 누구를 공격하거나 13년간 연예인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많은 비용을 들여서 한국연예인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는 권영찬을 함부러 매도 해서는 안됩니다. 이에 권영찬 부분에 대한 방송 부분 삭제와 강경윤씨가 MC를 보는 '파괴자들' 내용을 경찰의 수사가 끝난 다음으로 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kbs에서 국민의 귀한 시청료로 만든 방송이 왜 한 유튜버의 채널에 올려져 있고 강경윤의 쓴 책을 파파는데 이용이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kbs 지적재산권은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고 알고 이 또한도 kbs 지적재산권 담당자에게 제보를 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kbs는 왜 sbs 자회사 출신의 강경윤 기자(현재는 기자를 그만뒀다고 합니다)의 개인적인 책의 홍보를 위한 도구로 쓰이는지 묻고 싶습니다. kbs는 자사의 아나운서는 퇴직을 하면 몇년동안 kbs에 출연을 못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사의 기자도 아니고 sbs 자회사의 기자 그리고 제와 10여 차례 고소를 진행하고 있는 당사자의 말만 듣고 kbs 또한 저한테 추가 인터뷰 요청이나 그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담당 부장은 아무 답변을 안해주기에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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