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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청원

보도#20934 청원자 ㅣ조**(m********)

도와주십시요.정말 괴롭습니다.

동의 2명
시작일 [2026-09-08]
마감일 [2026-10-08]
  • 내용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들은 상속 재산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황당하게도 은행 기업 등이 저희 가족들의 상속재산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저희 가족들이 현재 그 어느누구의 도움(국가기관 변호사 언론 등)을 받을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국가기관들에서는 저희 가족들의 재산이 "국가소유가 되었다." "국가소유가 된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는 재산을 돌려달라는 당신의 요구를 수용할수 없다." 이런 황당무계한 답변을 끝으로 모두다 연락두절 되었고,응대를 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변호사들은 아래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해당 사건을 감당하기 어려울듯 하다" "김앤장에 의뢰를 해야 된다." "저도 다른 변호사들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죄송하지만 상담이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건은 규모가 크고,제가 도와드릴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도와드리고 싶어도 도와드릴수가 없습니다." "이건 대구에서 일 봐줄 변호사 없을겁니다." "공익 인권법재단 공감,법률구조공단,한반도 인권과 평화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찾아가보던지 연락해봐라."(연락해봤습니다.모른척 하거나 동문서답에 헛소리만 하더라고요.) "공익인권법 재단 공감에서 운영하는 로펌이 있는데 이곳에 변호사들을 선임하시고,김앤장은 필수적으로 선임을 해야되며 다수의 로펌의 변호사님들을 선임하여 변호인단을 꾸려야 됩니다.'등등 기자들은 본인들의 카카오톡방을 삭제하거나 저를 차단하는 수법(지금까지 확인된것만 수백명입니다)으로 저를 피했고, "궁금한게 있으면 존댓말로 공손하게 물어봐라." "누구십니까" "실례지만 어디신가요" "무슨 일이신가요" 이런 말장난을 하면서 카카오톡 방을 삭제하거나 저를 차단하는 기자?들도 있었습니다.궁금한게 있으면 존댓말로 공손하게 물어봐라.이런 헛소리를 하는 기자?에게는 화가나서 문자메세지로 욕을 한번 했는데 저를 고소했고,고소 접수 당일(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일이다.할것입니다)날 담당 형사라고 하면서 저한테 전화가 와서 서울까지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하길래 제가 대구에 있는데 서울까지 어떻게 가냐고 했고 응하지 않았는데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강력 사건에 한해 긴급을 요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위치추적을 할수가 없는데 위치추적까지 해서 대구까지 저를 체포를 하러 왔더라고요.그 이후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송치되었고,혐의없음 결론이 났는데 황당하게도 이후 검찰청에서 죄멍을 협박으로 바꿔서 정식재판에 회부를 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재산을 돌려달라고 금감원 등에 수십차례 찾아갔는데 갈때마다 경찰들이 많게는 12명씩 출동하여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안 나가면 수갑 채운다.체포한다.이런 공갈협박을 계속해서 당했고,농협에서 가만히 앉아서 뭘 적고 있었는데 경찰16명 119구급대원 2명이 와서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까지 시켰고,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서 협박,업무방해,공무집행방해로 수차례나 처벌까지 받았습니다. 우두머리 뽑는 선거때 대구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국회의원 두명에게 시의원 두명에게 뛰어가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국회의원들이 도와주겠다고 해놓고,비서관들에게 또는 본인들에게 증거자료를 주고 나니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이 나라에서 헌법 타령,민주주의 타령,국민 타령,법치 타령을 밥 먹듯이 하는 헌법기관과 같은 존재들이 이 나라 대기업 등과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저희 가족들에게 재산이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조작을 해놓고,저희 가족들을 속이고 있었다는것이고,저희 가족들의 재산을 그 어디에서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각종 수법으로 숨기고,훔치고,빼돌리고 있었다는것이 결론입니다. 제가 sns등에 글을 올릴줄도 모르고 우연히 알게 된 네이버 블로그 라는곳에 여기저기 댓글을 수개월째 적고 있는 상황인데 구체적인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별명 "똘똘이11" "2026년 7월 30일 게시글 한국 인도..." 와 "정의?연대 김상민" "2026년 3월 19일 김앤장 카르텔 범죄단체조직죄 등 고발 게시글에 제가 제 네이버 블로그 별명은 "범죄집단조직대한민국"입니다.댓글을 적어놓은것이 있습니다"귀한 시간 내시어서 한번쯤 읽어봐주시기를 간청드리며 부디 부끄럽다.는 생각을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며 sns 등에 널리 공유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에도 조직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제가 올린 글을 삭제를 하고,글도 못쓰게 막고 있습니다.여기서도 글 삭제를 하고,글을 못쓰게 막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정말 괴롭습니다. KBS 시청자위원회 라는 이 사이트는 네이버 블로그 라는곳에 제가 여기저기 댓글을 남기던 도중 우연히 알게 되었고,많은 국민들께서 이사이트에 올라오는 글을 많이 보시는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기는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믿을 사람은 이 나라 대한민국에 같이 살고 있는분들밖에 없지 않겠습니까.또한 이것이 오직 저희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것입니다. 부디 저희 가족들을 모른척 하시지 마셨으면 외면하시지 마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록 저희가 매일 같은 집에서 매일 같이 잠을 자고,매일 같이 밥을 먹지 않더라도 같은 나라에 살고 있으니 가족이나 다름없는것 아니겠습니까.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국민 알권리보다 중요한것은 없다.할것입니다.공론화가 되어야 합니다.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KBS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이 위와같은 사실을 알고 우리 가족들의 상속재산을 숨기고,훔치고,빼돌리는데 동조하였는지 답변하십시요. 제 정신인 기자들이 아래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큰틀에서 요약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응원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건드릴수 있는 문제가 아닌것 같네요.도움 못 드려서 죄송하다." 그런데 카카오톡 KBS 제보창에도 수차례에 걸쳐서 제보를 했는데 내가 보낸 계속해서 읽고 침묵만 하다가 나를 차단(유일하게 나를 차단하지 않은 방송국은 SBS뿐입니다.이곳에 현재에도 계속해서 하소연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내가 무슨 말을 해도 나를 차단하지 않은 방송국이 SBS뿐입니다)을 했고,KBS 전국언론노동조합도인가 뭔가 여기에서도나를 차단했고,KBS 이모씨 기자가 내가 보낸 제보 메세지만 읽고 수개월동안 답이 없길래 "야 니 정체가 도대체 뭐고"(당연히 물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라고,하면서 메세지를 보내니까 "실례지만 어디신가요"이런 정신나간 소리를 지껄이고 난 이후에 카카오톡방을 삭제하던데 KBS 기자들에게 차단을 당한게 한두명(캡쳐사진이 너무 많아서 위와같이 언급한 조합,이모씨에 대한 캡쳐사진만 첨부하겠습니다)이 아닙니다.이러한 행태만 보더라도 당신들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고,당신들의 정체를 이 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국민들이 모두다 당연히 알아야 될거 아닙니까. 국민 알권리보다 중요한것은 없으니까요.

  • 첨부파일

이 청원을 2명이 동의합니다.

  • 고**(KAKAOTALK)청원 내용에 동의합니다.
  • 소**(KBS)청원 내용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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